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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잠수함으로 불리우는 언더핸드 투수는 변화무쌍한 변화구와 특이한 투구폼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뺏어 좋은 성적을 남긴 투수가 많았습니다



김병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애리조나에서 마무리로 활약하면서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도 끼었습니다.

하지만 잠수함 투수들은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선수생명이 짧다는 것입니다 오버핸드 투수에 비해 특이한 투구폼으로 인해 하체와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기 때문이죠

그래도 잠수함 투수가 주는 변화무쌍한 공의 변화와 타자의 허를 찌르는 투구가 정말 볼수록 재밌습니다 언더핸드로 타자를 윽박 지르는 새로운 투수가 계속 나와주기를 기대해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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